이미지에 안내선을 그어 위아래나 좌우의 필요 없는 부분을 잘라내는 도구입니다. 빨간 안내선을 드래그해 위치를 정하고 어느 쪽을 남길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. 여백을 없애거나 큰 이미지의 일부만 남기고 싶을 때 편리합니다.
사용 방법은 이미지를 불러온 뒤 안내선을 옮겨 자를 위치를 정하고 "자르기 적용"을 누르면 됩니다. 결과는 PNG, JPG, WebP, GIF, ICO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므로 안전합니다.
특정 영역만 남기려면 자르기를, 전체 크기를 바꾸려면 크기 조절을 사용해 보세요.